"일반 승객도 빈번"...박수홍, 비행기 탑승 번복 '특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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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승객도 빈번"...박수홍, 비행기 탑승 번복 '특혜'?

방송인 박수홍 씨 가족의 비행기 탑승 번복과 관련해 대한항공 측은 “박 씨 아닌 일반 승객들의 탑승 과정에서도 같은 사례가 빈번하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비행기에 탑승했던 승객이 본인 의사로 비행을 거부하고 항공기에서 내리는 ‘자발적 하기’에 대해 자체 보안 계획을 운영하고 있다.

앞서 지난 2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괌으로 가려던 항공기에서 박 씨 가족이 탑승을 번복해 항공기 출발이 약 1시간 가량 지연된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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