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은 26일(한국시간) '우승 없이도 최고의 한 해를 보내는 김시우'라는 제목의 기사로 그를 조명했다.
김시우는 PGA 투어 퍼트 지표인 획득 타수 퍼팅(SG: Putting)에서 -0.150을 기록해 106위에 올라 있다.
당시 김시우는 퍼트가 잇따라 빗나가자 15번 홀에서 퍼터를 내리쳤고, 퍼터가 손상되면서 남은 홀에서 3번 우드로 퍼트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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