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윙어 양현준(24·셀틱)이 시즌 1호 도움을 올렸으나 팀은 뼈아픈 역전패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본선 진출에 좌절했다.
셀틱은 전반 21분 양현준의 패스를 받은 칼럼 맥그리거의 왼발 슈팅으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후 홈팀은 연장 후반 4분 아데니란의 중거리 슈팅으로 쐐기를 박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