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미드필더 카를로스 발레바(22)를 영입하며 중원을 보강했다.
영국 매체 BBC는 26일(한국시간) "맨유가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으로부터 카메룬 국가대표 미드필더 발레바를 총액 7000만 파운드(약 1320억원)에 전격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맨유 역사상 폴 포그바 다음으로 미드필더에게 지출한 가장 비싼 이적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