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람 기자┃넥슨의 팀 기반 FPS 게임 '더 파이널스'에서 한국·호주 연합팀 777rs가 e스포츠 리그 첫 승을 거뒀다.
넥슨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더 파이널스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TGM 온라인 시리즈 APAC 리그 마지막 사이클에서 777rs가 리그 첫 승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넥슨은 그랜드 메이저 2026 진출을 위한 마지막 기회인 오픈 예선 참가팀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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