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金 5개 등 전종목 메달 획득 목표”…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 출정식, 25일 상암서 화려한 개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현장] “金 5개 등 전종목 메달 획득 목표”…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 출정식, 25일 상암서 화려한 개막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 출정식을 25일 상암 큐브 컨벤션센터서 개최했다.

김영만 협회 회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대회에 우리나라는 e스포츠 11개 종목 중 9개 종목에 도전장을 내밀며, 각 종목에서 최고의 기량을 가진 선수들이 모였다”며 “이자리에 서기까지 선수 여러분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협회는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협회는 선수들을 위해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현지에서도 경기장 인근에 훈련시설을 구축해 낯선 환경에서도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며 “여러분들의 뒤에는 협회, 팬, 국민 여러분들의 응원이 있음을 있지 말고, 아이치와 나고야의 하늘 아래서 대한민국 e스포츠의 저력을 한껏 보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향게임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