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종주국' 대한민국의 명예를 걸고, 9개 세부 종목에서 총 36명의 태극 전사들이 오는 9월 결전의 땅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은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약 한 달간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안 게임 출전을 앞두고 있다.
KeSPA는 올해 초 ▲대전격투(스트리트 파이터 6, 철권 8,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V) ▲포켓몬 유나이트 ▲아너 오브 킹즈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아시안게임 버전) ▲제5인격(아시안게임 버전) ▲그란 투리스모 7 ▲이풋볼 시리즈 ▲뿌요뿌요 챔피언스 등 아시안 게임 e스포츠 9개 세부 종목에 국가대표 파견을 확정하고 선수 선발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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