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챔피언'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예상대로 랭킹 포인트 12만 포인트를 돌파하며 98주 연속 세계 최정상 자리를 지켰다.
25일 발표된 새로운 세계 랭킹에 따르면 안세영은 종전 11만 7787포인트에서 3500점이 상승한 12만 1287포인트를 기록하며 독주 체제를 공고히 했다.
방수현 이후 최고의 대기록… 98주 연속 최정상 유지 이번 세계선수권 우승으로 안세영은 최고 등급 포인트인 1만 4500점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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