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출신의 서교림(20세)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대세’로 우뚝 섰다.
지난해 KLPGA 투어에 데뷔해 우승 없이 신인상을 받았던 서교림은 이번 시즌 가장 먼저 4승을 거두며 다승 단독 1위에 오르고 대상 포인트(490점)와 평균 타수(70.2779타)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유지했다.
김민솔은 상금 선두를 내주고 대상 포인트(403점)와 평균 타수(70.3793타)에서도 서교림에 이어 2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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