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구단은 한국시간으로 25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홈경기를 앞두고 송성문을 구단 산하 트리플A팀 엘 파소로 보내고 대신 외야수 더스틴 해리스를 콜업키로 했다고 밝혔다.
송성문은 올 시즌 .202의 부진한 타율을 보이고는 있지만 1루를 제외한 내야 전 포지션 수비가 가능한 내야 유틸리티 맨에 주력도 있어 대주자와 대수비 등의 역할을 하고 있었지만 팀의 주전 내야수들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어 출전 기회가 적었다.
최근 경기 20타수 동안 안타가 단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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