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에인절 리스(애틀랜타 드림)가 한 경기 최다 리바운드 기록을 작성했다.
리스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와의 경기에서 38분간을 뛰는 동안 11점을 넣고 수비 리바운드 18개와 공격 리바운드 8개를 합쳐 26개의 리바운드를 걷어냈다.
로스앤젤레스의 박지현은 7분 동안 뛰면서 어시스트 1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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