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기본급 10만원 인상과 성과금 400%+1천270만원 등을 담은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현대차 노조는 올해 교섭 과정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파업에 돌입했다.
노사는 장기간 이어진 교섭과 파업으로 협력업체의 생산 차질과 직원들의 임금 감소 등이 커지면서 잠정합의안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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