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출신 에네스 칸터 프리덤이 트랜스젠더를 조롱하는 메시지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경기를 관전하다 선수와 언쟁까지 벌이는 소동이 일어났다.
25일(이하 한국시간) AP,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칸터 프리덤은 24일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인디애나 피버-시카고 스카이 전에 '여성.
보안 요원이 나서 클라우드와 칸터 프리덤 사이를 막아섰고, 결국 칸터 프리덤은 경기장 밖으로 나가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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