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李대통령 尹에 빗대 "오만한 권력자 모습" 맹비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유시민, 李대통령 尹에 빗대 "오만한 권력자 모습" 맹비난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해 온 유시민 작가가 24일 다시금 이 대통령을 윤석열 전 대통령에 빗대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을 보인다고 직격했다.

유 작가는 그 사례로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에게 '줄 서는' 모습을 보인다고 주장했다.

유 작가는 아울러 "(윤 전 대통령이) 이준석을 쫓아내는 것을 보고 자신의 집권 기반을 스스로 해체했기 때문에 조만간 비극적인 결과를 맞을 것이라고 얘기했었다"면서 "이 대통령도 자신의 집권 연합을 스스로 해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