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터 프리덤, WNBA 출전 자격 없다…"규정 변경도 없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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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터 프리덤, WNBA 출전 자격 없다…"규정 변경도 없을 거"

전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에네스 칸터 프리덤(36)에게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출전 자격이 없을 것이란 현지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

미국 매체 ESPN은 25일(한국시간) 소식통의 보도를 인용하며 "다수의 소식통은 ESPN에 이 전직 NBA 선수가 여성 리그(WNBA)에서 뛸 자격이 없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논쟁은 현역 선수 소피 커닝햄(인디애나 피버)이 "트랜스젠더 여성의 여자 스포츠 참가에 반대한다"고 밝히면서 시작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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