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비중 50% 넘어도 녹색채권 내면 투자허용?…국민연금 선택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석탄비중 50% 넘어도 녹색채권 내면 투자허용?…국민연금 선택은

석탄 매출 비중이 50%가 넘어 국민연금 기금 투자 제한 대상에 오를 위기에 처한 기업이라도 친환경 전환을 위한 '녹색채권'을 발행하면 숨통이 트일 수 있는 길이 제시됐다.

25일 국민연금연구원의 '책임투자 전략의 ESG채권 활용에 관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석탄 비중이 높은 기업과 비공개 대화를 거쳐 개선이 없을 경우 투자 제한을 결정하되 해당 기업이 발행하는 녹색채권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투자를 허용하는 방안이 주요 대응 전략으로 제안됐다.

관련 뉴스 인권위 "인권침해 기업에 국민연금 투자 제한토록 해야" 단 한 달 일하고 119개월치 추납…외국인 국민연금 수급 논란 '부모찬스'로 갈린 연금 출발선…청년 '추납기회' 균등 제공추진 국민연금 수급자 2030년 1천만명 돌파…가입자 줄고 지급액 급증 저소득 공무원연금 수급자 기초연금 준다…2027년 시행 추진 국민연금 보험료 상한액 659만원으로 인상…고소득자 부담 늘어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