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백화점 단일 점포 ‘4조원 시대’가 눈앞에 다가왔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사진=신세계백화점) ◇강남·잠실 나란히 4조 정조준…초대형점 경쟁 격화 24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 강남점의 올해 상반기 매출 성장률은 20% 이상을 기록했다.
일본 이세탄 신주쿠 본점은 2025회계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 매출 4249억엔(약 3조 700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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