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미국프로농구(NBA) 선수 출신 에네스 칸터 프리덤(34)이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경기장서 현역 선수와 언쟁을 벌인 끝에 퇴장당하는 소동을 겪었다.
미국 매체 ESPN은 24일(한국시간) "프리덤이 시카고 스카이 소속 가드 나탸사 클라우드와 말다툼을 벌인 끝에 경기장서 퇴장당했다"고 전했다.
이후 언쟁이 이어지다, 경기장 보완요원들은 칸터의 퇴장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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