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현(NEC 레드로케츠)처럼 일본이나 이탈리아 등 세계 무대에 진출하고 싶다."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의 중학생 미들블로커 최민주(16·경해여중)의 당찬 포부다.
최민주는 배구 입문 4년 차 새싹이다.
그는 "배구는 신장도 중요하나, 구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배구 경력이 가장 짧은데도 불구하고 세계 무대에서 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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