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과 일본 야마구치시 청소년 선수들이 배구를 통해 국경을 넘어 우정을 나누며 양 도시 간 교류를 이어갔다.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지난 22일 일본 야마구치시 선수단을 초청해 중리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제15회 한·일 청소년 배구 교류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과 야마구치의 청소년 스포츠 교류는 1998년 5월 양 도시가 협정을 체결하면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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