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는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개인 단일 시즌 최다 홈런(38홈런·2024시즌) 타이를 기록하며 KBO리그 최연소 단일 시즌 40홈런 돌파에 두 걸음을 남겼다.
23일 키움전 홈런으로 김도영은 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던 2024시즌 기록한 개인 단일 시즌 최다 홈런과 타이를 이뤘다.
2003년 10월 2일에 태어난 김도영은 다음달 6일까지 홈런 2개를 더 때리면 KBO리그 최연소 단일 시즌 40홈런 기록을 경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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