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람 기자┃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이 또다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한 채 팀의 패배를 지켜봤다.
김하성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출전하지 않고 벤치를 지켰다.
올 시즌 부상과 부진이 겹치면서 타율 0.066(76타수 5안타)에 머물고 있는 김하성은 점차 팀 내 입지가 좁아지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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