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 쇼 넘볼 재능이라더니 맨유, 방출 결정 내렸다...“이적시장 막판 애머스 완전 매각 가능성 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루크 쇼 넘볼 재능이라더니 맨유, 방출 결정 내렸다...“이적시장 막판 애머스 완전 매각 가능성 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7일(한국시간) “맨유가 또 하나의 중요한 아카데미 관련 결정을 내릴 준비를 하고 있다.높은 평가를 받는 애머스가 이적시장 막판 올드 트래퍼드를 완전히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애머스는 오랫동안 맨유가 보유한 가장 유망한 젊은 수비수 중 한 명으로 인정받았으며 이미 1군 경험도 갖췄다.다만 꾸준한 1군 출전 기회를 보장받기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다.지난 시즌 셰필드 웬즈데이와 노리치 시티로 임대 생활을 보낸 맨유는 이제 또 한 번 임대를 보내기보다는 그를 매각해 수익을 얻는 방안을 택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에서 임대 생활을 보낸 애머스는 전반기 셰필드에서는 21경기 나서 1골 1도움을 올리는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