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Meta)가 명령 없이도 얼굴 표정과 대화를 분석해 순간을 자동으로 포착하는 AI 글래스 특허를 냈다.
특허 출원일은 8월 13일(현지시각)이며, 안경에 내장된 AI 어시스턴트가 무엇을 촬영할지, 언제 촬영할지, 무엇을 ‘기억’으로 저장할지를 스스로 판단하는 방식이다.
이미 9천 명 넘게 “촬영 거부” 요청…반발 속 나온 특허 메타는 이미 최신 스마트글래스의 안면인식 기능을 두고 거센 반발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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