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는 1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리노에 또 한 명의 새로운 비안코네로(유벤투스 선수 애칭)가 합류했다.비카리오가 토트넘 홋스퍼에서 2027년 6월 30일까지 한 시즌 임대로 유벤투스에 합류했다”라고 발표했다.
위고 요리스가 떠나보낸 토트넘은 그 공백을 비카리오가 메워줄 것으로 판단해 데려왔는데 비카리오는 그 기대에 부응했다.
지난 시즌 토트넘 주전 골키퍼로서 골문을 안정적으로 지킨 비카리오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놀라운 수비력을 뽐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