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살인 사건 용의자 수배 전단지가 급속도로 퍼지면서 시민들이 불안에 떨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2016년 8월 서귀포시 지역을 중심으로 배포된 '여대생 살인 사건' 용의자 수배 전단지.
제주지방청 측은 “최근 제주지역에서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인 살인사건은 단 한 건도 없으며, 해당 수배 전단도 누군가가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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