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브로드웨이 데뷔한 아이비…객석 기립박수에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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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브로드웨이 데뷔한 아이비…객석 기립박수에 '울컥'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 '시카고'의 주인공 '록시 하트'로 공연 후 리셉션에 참석한 아이비.

현지 관객과 관광객 사이로 아이비를 응원하기 위해 찾은 한국인 관객들도 상당수 눈에 띄었다.

이들은 "아이비 역시 영어로 노래했고, 다른 배우들과 다른 걸 느끼지 못했다.너무 좋았다"며 흥을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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