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스트레티 뉴스’는 15일(한국시간) “맨유는 마이클 캐릭 감독이 팀을 이끌게 된 것이 확정되면서 올여름 이적시장의 우선순위를 구체화하고 있다.특히 캐릭 감독의 구상에 맞춰 선수단을 재편하는 작업을 추진 중인데 수비 양쪽 측면에 변화를 주는 방안이 고려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매 시즌 성장을 거듭하며 입지를 확고히 했는데 지난 시즌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지난 시즌 디오고 달로트가 주전 라이트백으로 준수한 경기력을 펼쳤지만, 그를 받칠 선수가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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