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년 전 바닷속으로 사라진 탄광 노동자들의 흔적을 찾기 위한 수중조사가 시작된다.
한일 다이버들이 깊은 바닷속 갱도로 들어가 유해를 찾는 과정부터 조사 중 발생한 또 다른 희생까지, 조세이 탄광 사고의 진실을 좇아온 이들의 여정이 공개된다.
바닷속에 남겨진 희생자들을 가족에게 돌려보내기 위해 수중 유해 발굴조사를 추진했고, 마침내 한국과 일본의 수중 합동조사가 시작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