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아파트' 마지막회 앞두고 종영소감...후속작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드라마 '아파트' 마지막회 앞두고 종영소감...후속작은?

드라마 '아파트' 최종회를 앞두고 주연 배우들의 종영소감이 전해졌다.

지적인 통찰력과 당찬 매력의 강하리 역으로 사이다 활약을 펼친 하윤경은 "'아파트'는 좋은 사람들이 모여 좋은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작품이다"라며 "극 중 해강이 '되게 좋은 아파트'를 만들고자 했던 것처럼, 저희 드라마가 시청자 여러분께 작은 웃음과 행복을 드렸다면 그 목표를 이루지 않았나 싶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늘 작품이 끝날 때 아쉽고 서운하지만 이번 '아파트'는 유독 오랫동안 생각이 날 것 같다"라며 "많이 사랑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여러분 가슴에 조금이라도 남는 작품이 된다면 배우로서 행복할 것 같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국제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