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과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이 맞물리면서 자신의 성씨와 본관을 검색해 독립유공자와 친일반민족행위자를 확인하는 이른바 ‘친일파 스캐너’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이 불거진 배우 하영의 본관인 ‘순흥 안씨’를 검색하면 도산 안창호 선생과 안중근 의사 등 독립유공자 25명이 나온다.
독립유공자와 친일반민족행위자가 각각 몇 명 나오는지 비교하거나 가족의 본관까지 검색해 결과를 공유하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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