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의 서울·경기 최고위원 경선에서 최민희·이성윤·한민수·박선원·서미화 후보(득표순)가 당선권인 1∼5위를 기록했다.
경선 결과 8명의 최고위원 후보 중 1위는 최민희 후보로 16.32%(10만3683표)를 얻었고 이성윤 후보는 15.97%(10만1448표), 한민수 후보는 15.28%(9만7072표), 박선원 후보는 15.04%(9만5546표), 서미화 후보는 14.52%(9만2267표), 김용 후보는 14.24%(9만0465표), 임미애 후보는 5.83%(3만7032표), 김영호 후보는 2.81%(1만7873표) 등 순이었다.
그 뒤를 이어 서미화 의원이 23만3245표(15.18%), 이성윤 의원 21만4118표(13.94%), 한민수 의원 21만1479표(13.77%)를 득표해 최고위원 당선권인 3~5위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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