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젠지가 T1의 안방에서 지난 홈그라운드 패배의 빚을 갚았다.
세트 스코어 2대0.4연승을 달린 젠지는 시즌 18승을 채우며 레전드 그룹 선두를 지켰다.
2세트 젠지는 블루 진영에서 크산테(기인)-자르반 4세(캐니언)-신드라(쵸비)-이즈리얼(룰러)-세라핀(듀로)을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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