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이 증조부 친일 논란에 휩싸인 지 하루 만에 입장을 번복했다.
이 여파로 광고 6건과 라디오 출연 영상까지 잇따라 비공개 처리됐다.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는 1902년 일본 도쿄 자혜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하고 귀국해 서양의학을 가르치며 왕실 의료진으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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