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란 토레스와 이강인이 스페인 라리가에서 상대하는 모습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바르셀로나 소식을 다루는 ‘바르사 유니버셜’은 8일(한국시간) “페란이 바르셀로나를 떠나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하는 데 매우 가까워졌다.양 구단은 페란의 이적료로 5,000만 유로(약 816억 원) 규모의 계약을 마무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PSG는 현재 곤살루 하무스, 이강인, 랑달 콜로 무아니가 팀을 떠나면서 공격진에 상당한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여기에 브래들리 바르콜라도 리버풀로 떠날 가능성이 있는 상황인데 페란을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공격진에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이상적인 공격수로 평가하고 있다.마그네스 아클리오체에 이어 올여름 PSG가 영입할 두 번째 선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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