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상암] 'ATM 7번' 이강인, 마침내 첫선…한국서 새 챕터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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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상암] 'ATM 7번' 이강인, 마침내 첫선…한국서 새 챕터 열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이강인(25)이 등번호 7번을 달고 한국 팬 앞에서 첫선을 보였다.

이강인은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킥오프한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 경기서 팀이 1-2로 밀린 후반 18분 교체 출전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는 지난달 아틀레티코 이적을 이룬 이강인의 비공식 데뷔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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