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KT 롤스터가 ‘시우’의 제이스를 두 차례 쓰러뜨리며 먼저 판을 흔들었다.
KT는 제이스를 노렸고, DK는 빅토르를 키웠다 .
레드 진영 DK는 시우의 제이스-루시드-신 짜오-쇼메이커 빅토르-스매시 진-커리어 쉔으로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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