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소 이후 9차례 2군경기서 타율 0.314(35타수 11안타), 1홈런, 7타점으로 좋은 타격감을 유지했다.
김원형 감독은 들뜨지 않는 그의 마음가짐에 더 주목했다.
그는 “지금 김대한이 아주 잘하고 있다”며 “지난 7년간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올해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지만, 들뜨지 않고 언제든 자기 몫을 해내려는 마음가짐이 더 돋보인다.그래서 더 믿을 수 있다.잘하는 모습을 보면 기특하다”고 힘을 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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