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트라웃(35·LA 에인절스)이 자신의 생일에 또다시 홈런을 터뜨리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새 역사를 썼다.
트라웃은 21세와 22세, 24세, 26세, 29세 생일에도 홈런을 터뜨렸다.
이후 2021년부터 2024년까지는 부상으로 생일에 경기를 치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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