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공식 주제가 안무 제작을 통해 춤에는 국경이 없다는 사실을 한 번 더 깨닫게 됐어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식 주제가 '다이 다이'(Dai Dai) 안무 제작에 참여한 프랑스 출신 안무가 겸 방송인 카니는 5일 연합뉴스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그동안 존경해 온 아티스트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행운을 누려왔지만 월드컵에 기여한다는 것은 또 다른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카니가 '다이 다이'의 안무를 만들면서 가장 중요시한 것은 보편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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