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1월 경기 의정부시의 한 무인사진관에서 사진기 내부의 금품을 훔치기 위해 잠겨 있던 철문을 강제로 뜯어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후에도 2013년과 2014년, 2016년, 2018년, 2019년까지 절도 관련 범죄로 잇따라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에게 동종 범죄 전력이 다수 있고 상당수가 실형”이라며 “동종 범죄 누범기간 중 다시 범행을 저질렀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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