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이다.
2000년대 재개발사업으로 수도국산 달동네는 역사 속으로 사라졌지만, 2005년 개관한 이 박물관은 전쟁과 산업화의 격랑 속에서 삶의 터전을 일군 서민들의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의 정은지 학예사는 "우리 박물관은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통해 도시의 역사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특별하다"며 "단순히 과거를 전시하는 공간이 아니라 인천의 현재와 미래를 이해하게 하는 살아있는 생활사박물관으로 사랑받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