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가 이달 22일부터 30일까지 하계 휴가철을 앞두고 안전한 주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집중 청소 주간’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주간은 하계 휴가철 교통량 급증에 대비해 영업소 주변 쓰레기 수거를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또한 쓰레기 무단투기 장면을 포착하기 위해 개발하고 있는 ‘AI CCTV’ 장비의 성능을 확인하고 고속도로 잡물을 수거하는 ‘Ex-잡물수거장치’ 시연도 함께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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