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베테랑 타자 장성우가 전반기를 마감했다.
이강철 KT 감독은 "어제(16일) 손등 부상을 입은 장성우가 정밀 진단을 받았다.(왼손 5번째 중수골) 골절로 3주 진단을 받았다.(7월 중순)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에나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안현민이 장성우를 대신해 지명타자(3번 타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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