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현장의 작업 범위가 세분화되면서 기초공사와 철거, 폐자원 처리 등 특정 작업에 맞춘 전문 장비 수요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HD건설기계가 40톤급 파일드라이버를 새롭게 선보이며 특수장비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파일드라이버는 건설 현장의 파일링 작업에 사용되는 말뚝 박기 전용 장비다.
HD건설기계 관계자는 “건설 현장의 작업 환경이 다양해지면서 특정 작업에 최적화된 특수장비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고객 요구에 맞춘 다양한 특수장비를 지속 개발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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