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과학대가 고령층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생활 역량 강화를 위해 칠곡지역 마을 단위 교육에 나섰다.
경북과학대 RISE사업단은 지난 10일부터 칠곡군 8개 마을을 대상으로 ‘칠곡형 디지털 생활문해 시범마을’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어르신들이 디지털 환경 변화에 적응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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