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IMAX 개봉을 확정하며 극장가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작품은 IMAX 포맷 개봉까지 확정 지으며 더욱 압도적인 스크린 경험을 예고했다.
IMAX 해외개발 및 배급 부문 부사장 크리스토퍼 틸먼은 “‘호프’는 압도적인 스펙터클과 독창적인 비전을 갖춘 작품으로 IMAX에 최적화된 영화”라며 “관객들이 몰입감 있는 경험을 온전히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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