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이 모자랄 만큼 바쁘게 살아온 김재중이 잠시 대표 자리를 내려놓고 배우로 돌아온다.
최근 후배 아티스트 육성과 회사 운영에 집중해온 그는 ‘신사: 악귀의 속삭임’으로 14년 만의 스크린 복귀에 나선다.
그런 가운데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오랜만에 배우 김재중을 전면에서 만날 수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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