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 잠시 내려놓고…김재중, 14년만 스크린 컴백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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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잠시 내려놓고…김재중, 14년만 스크린 컴백 [RE스타]

365일이 모자랄 만큼 바쁘게 살아온 김재중이 잠시 대표 자리를 내려놓고 배우로 돌아온다.

최근 후배 아티스트 육성과 회사 운영에 집중해온 그는 ‘신사: 악귀의 속삭임’으로 14년 만의 스크린 복귀에 나선다.

그런 가운데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오랜만에 배우 김재중을 전면에서 만날 수 있는 작품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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