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세계를 채운 세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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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세계를 채운 세 얼굴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이 주연 배우들의 서사 너머에서 조연들의 활약으로 또 한 번 호평을 얻고 있다.

전천당과 화앙당 사이에서 흐름을 지켜보는 인물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태도를 유지하며 긴장감을 만든다.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메리 킬즈 피플’, 영화 ‘신의악단’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온 그는 이번 작품에서도 특유의 친근한 리듬감으로 장면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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