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석수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9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께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소재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인력 30명과 장비 11대를 동원, 현장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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